제목2019 몽골 옥수수 육종 연구 (2019년 09월 18-21일)2019-09-25 15:02:05

2019 몽골 옥수수 육종 연구

김 순 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

기간: 2019918-21

출장 목적: 2004년부터 몽골에서 추진 중인 몽골적응 옥수수 육종 선발. 종자 증식 현황 조사

 

2019918-21일 몽골 출장보고서 요약

올해는 서리가 늦게 내려 옥수수 육종과 종자 증식 (MCP: Mongolian Corn Population) 이 잘 추진되고 있으며 Darkhan에 있는 북부 시험장에서 3개도에 MCP 포함 시험을 잘 수행하고 있었음 그리고 북부 시험장에서 MCP 품종 등록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판단함

특이사항은 모스코바에서 온 옥수수 하이브리드 4개가 610일에 심어 졌는데도 일부가 종자 가능성이 있어서 유전자원으로 이용 가능함. KCOC 박희재 단원이 추진 중인 silage 옥수수 시험이 잘 추진되고 있음. 현재 200여종 이상의 옥수수 중 black이 가장 먼저 발아가 된 것은 저온에 강한 유전인자 인듯 함. Pop corn, sweet cornblack corn 모두 몽골 MCP와 교배를 해서 몽골적은 pop corn, sweet cornblack corn을 육종해야 함.

 

고재형 몽골 지부장님과 같이 조행란 KOICA 소장님을 면담 했는데 봉사 단원 핵심사업으로 몽골 옥수수 MCP 축산 농가 보급과 사료 사업화에 대한 과제를 신청을 제안하였음. 국제옥수수재단은 지난 15년간 몽골농과대학 북부 시험장과 육종 성공한 옥수수가 축산국 몽골의 경제 발전에 적극적 기여가 될 수 있도록 한, 몽골 경제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안함

 

고지부장님이 재직하는 후레대학교 신입생 포럼에 참석하여 특강을 하였음. 주제는 작년도 방문에서 몽골 주재 대한민국 대사님이 요청한 몽골축산 대혁명 제안서를 갖고 설명하고 몽골 학생 중에 옥수수 연구하는 과학자뿐만 아니라 사업을 하고 옥수수 정치를 하는 몽골인 들이 나오기를 희망함

국제옥수수재단은 2004년부터 15년간 노력으로 개발 육종한 MCP 몽골적응 농가 종자 생산이 가능한 옥수수를 축산 농가에 전시 보급하고 여름에는 초지방목으로 가축 사육을 하나 옥수수를 재배 생산 사이리지(가축사료용)를 만들면 가축 영향이 향상되어 생산 고기량도 증가 하고 고기 맛도 확실히 증대 될 것임을 기대하고 있음.

 

그리고 점차적으로 사료 가공, 고기 가공과 한국과 몽골 사업가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과제를 개발해 나갈 때 많은 몽골의 식량증산과 축산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정부의 도움이 없이는 옥수수 축산 사료 보급에 한계가 있음.

특히 모스코바에서 도입된 옥수수 4개 하이브리드가 610일 경에 심었는데 키가 크고 비교적 좋음. 이삭 몇 개 수확하여 저온에 강한 품종과 MCP와 교배를 통하여 더 좋은 종자를 개발해 낼 수 있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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